오쇼 야경 투어
단독 차량 매일 출발 가능
오쇼 사무실
147 West 35th Street (Broadway & 7 Avenue사이)
 







$240.00

 

프라이빗 야경투어 핫스팟 미리보기

 

 

나만의 뉴욕 ? 뉴욕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하루 24시간이 짧은 바쁜 뉴욕, 걸어서 이 볼거리 즐길거리 많은 도시를 경험하기는 불가능하다. 맨해튼은 지도를 보며 열심히 걸어다닌다고 하여도 뉴저지와 브루클린은 낯설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특히 밤에 낯선 곳을 혼자 찾아 갈 엄두는 더욱 나지를 않는다. 그럼 큰 맘먹고 차를 빌려서 다녀볼까 고민하지만 복잡한 맨해튼 한복판 차선을 무시하며 속도전을 벌이는 옐로캡들을 상대하기에는 아무래도 역부족이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 선택하는 단체관광버스...저렴하다고 하지만 숨어 있는 옵션에 가격도 달라지고 인원수가 많으니 아쉬움만 커질 뿐이다. 이 모든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야경투어가 준비되어 있다. 최대 인원 6명이 편하고 안전한 SUV 차량을 이용해 3시간만에 맨해튼과 브루클린 뉴저지의 야경 핫 스팟을 모두 돌아 본다. 투어 코스는 프라이빗 투어 전문가와 인기 뉴욕 가이드북 'My New York'의 저자가 함께 만든 코스이기에 믿을 수 있고 감동 역시 가득하다. 연인과 가족, 친구 혹은 나홀로 뉴욕을 찾은 이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상의 야경투어!

뉴욕의 아름다운 밤을 경험하신 분들의 강력추천~ 한마디!

***crw

오늘 정말 수고 하셨고 감사합니다.
팁을 부끄럽게 드려서 ㅈㅅ요.. 수중에 캐쉬가 $7밖에 없었거든요.;;오버타임 가이드에 집까지 데려다 주시고 진심으로 최고의 가이드 여행이었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행여나 제딴에 프라이빗 여행 가이드로 모실 수만 있다면 한번 더 모시고 관광하고 싶을 정도로 판타스틱 했습니다. 제 주위 사람들한테는 뉴욕관광 가이드1순위로 자동홍보 될거에요. 제 평생에 잊지못할 좋은 추억을 선물받은 기분입니다. 언젠가 캘거리 오시거든 찾아주세요. 캐내디언 록키 가이드 해 드리겠습니다.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dolmengi

브루클린은 무섭다고만 생각했는데...꼼꼼하고 잘생기신 가이드분의 설명으로 너무 좋은 경험했어요. 특히 뉴요커도 잘 모르는 타운 구경은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것같아요. 너무 감사했구요. 멋진 뉴욕 야경 사진 블로그에 올리고 꼭! 친구들한테 추천할께요~

생생후기 더 읽어보기

  • 출발일자: 매일 출발 가능 - 스케쥴을 사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투어시간: 2시간 30분 (현지 상정에 따라 변동가능)
  • 투어코스: 미드타운 출발 -> 브루클린 핫스팟 -> 뉴저지 핫스팟 -> 미드타운 해산
  • 상품가격: 1인~4인 $240.00 (미니멈 출발 4인 ; 맥시멈 7인)
  • 포함된 내역: 인원 맞춤 차량, 한국어 가이드, 팁
  • 준비물: 카메라, 편한 신발

 

  1. 티켓을 www.OhShow.net에서 할인 가격에 예매한다.
  2. 예약한 교환권을 프린트한다.
  3. 오쇼 사무실 앞(출발지) 에 6시 20분까지 도착한다.(10월~4월 6시30분 출발/ 5월~9월 7시30분 출발)
  4. 가이드님과 미팅후 바우쳐를 드리고 투어를 시작한다.

* 오쇼 사무실 위치 : 147 West 35th Street (Broadway & 7Avenue사이) New York NY 10001 / Tel. 212.842.9311
지도보기

 

  • 어린이 성인 동일 요금이 적용됩니다. 만 5세 미만 어린이 동반일 경우 투어 전 연락 주셔야합니다.
  • 예약과 동시에 전액 결제가 이루어지며, 현지 사정으로 인해 투어 취소시 전액 환불됩니다.
  • 본 상품은 날씨 및 현지 사정으로 인해 스케쥴 또는 관람 코스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탑승 차량은 보험 가입 및 뉴욕시 차량국에 등록된 안전한 차량입니다.
  • 실시간 예약 후 선착순 마감 상품으로 조기 품절 될 수 있으며, 오버 부킹시 개별 안내 후 전액 환불됩니다.
  • 예약 확정 후 환불, 취소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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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723  5
8월 15, 2012
지난주 월요일에 야경투어했던 사람입니다. 차도 깨긋한 새차에 훈남이신 젊은 가이드분이rn이끌어주시고 책만봐서는 모를 여러가지 뉴욕이야기를 재밌게 해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rnrn브르클린과 뉴저지의 야경이 백미이긴 하지만 유태인이야기와 뉴욕명소에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참 기억에 남습니다.rnrn여유 있으시면 한번 참가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advax  5
3월 08, 2012
완전 강추! 뮤지컬 원스보고 다음날 야경투어 했어요. 차타고 다니니까 걸을때랑은 또다른 느낌과 뷰가 있었고요. 뉴저지 비밀 병기 야경 포인트 죽~였습니다. 아직도 가슴 벌렁 벌렁. 뉴욕에서 첫날, 오리엔테이션 받기에 강추.끝나고 어디로 가면 좋을지까지 다~ 설명해주십니다. 야경투어 해주시는 빈~ 가이드님 말씀도 운전도 일품입니다. 저는 5명이서 했는데, 우리끼리 필받아서, 피자 사먹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