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파크 마차투어
매일가능
59th Street & 6Avenue
 







$68.00~

'도심 속 오아시스'라고 불리는 센트럴파크는 4계절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뉴요커들과 관광객을 반기는 산소 같은 휴식처이다. 화려한 도심 속에 이렇게 멋진 공원이 있다는 게 놀랍기도 하지만 공원에 한번 들어서면 시끄럽고 복잡한 뉴욕 도심을 싹 잊을 정도로 여유롭고 아름다운, 그야말로 엽서 풍경과 똑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센트럴파크와 사랑에 빠지기 마련이다. 이런 센트럴파크를 건강한 두발로 구경해도 좋겠지만, 더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은 바로 마차를 타보는 것이다.

1947년부터 운행되기 시작한 낭만 여행의 끝판왕. 여름에는 달리는 마차 안이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담요를 덮고 출발해서 로맨틱하다. 도심 속의 낭만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말해주는 듯 마차타기는 뉴욕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코스 중에 하나가 될 것이 분명하다. 특히, 마차타기는 가을과 겨울 인기가 높다. 할로윈이나 성탄이 가까워지면 가족들끼리 모인 사람들은 집에서 맛있는 디너를 만들어 먹고 센트럴파크로 향해 담요를 무릎에 덥고 뜨거운 코코아나 와인을 종이컵에 담아 즐기며 마차를 즐기는 모습은 영화 속에서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곳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마차를 타는 것 자체가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행복한 추억을 주기에 충분하다. 센트럴파크를 천천히 돌면서 마부는 역사도 설명해주고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는데, 단풍이 절정인 가을과 눈이 내리는 겨울날 마차 안에서 바라다보는 센트럴파크는 정말 영화같이 예쁘다.

59번가 동쪽 입구 쪽에 보면 예쁘게 단장을 한 마차와 말들이 죽 서있고 마부들이 호객 행위 하는데, 미리 예약하면 성인 4인까지 20분~50분짜리 마차투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바가지 씔 염려 없이 할 수 있다.

 

  • 운행시간: 매일 10am~11pm (4pm~6:30pm 마차 운행 없음)
    * 폭우, 폭설, 폭염 등 날씨에 따라 취소 될 수 있다.
  • 출발장소: 59th Street & 6Avenue
  • 포함된 내역: 어른 4인까지 또는 어른 3명+아동 2명까지 위 요금 해당함
  • 불포함 사항: 마부 팁 ($20~ 정도)
  • 50분 투어 코스: 마부의 영어 가이드로 시작해서 Dairy, Carousel, William Shakespeare 동상을 거쳐 베네스타 분수와 Angel of the Waters 동상을 지나 센트럴파크를 산책하고 아름다운 은행나무 길를 통과해 존 레논을 기념하는 스트로베리 필즈, 터먼 온더 그린 레스토랑을 거쳐 돌아온다. (*코스는 마부에 따라 조금씩 변경될 수 있다. )
  • 환불 규정: 본 투어는 Final Sale로 예매 후 환불, 변경,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1. 티켓을 www.OhShow.net에서 할인 가격에 예매한다.
  2. 예약 후 바로 받으시는 바우쳐를 출력한 후(출력 필수, 제출해야 함) 신분증을 지참하고 출발장소 (59th street &6 Avenue)로 갑니다.
  3. 59th Street 와 6th Avenue에 가면 마차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Carriage Sightseeing 이라는 스티커 (바우쳐 상단 오른쪽 Provide by에 나온 스티커 모양과 똑같습니다.) 가 붙어있는 마차의 마부에게 교환권과 신분증을 보여주십시오.
  • 각 마차에는 최대 4명의 어른, 또는 3명의 어른과 12세 미만의 아동 2명까지만 탑승이 가능합니다. 인원초과시 탑승 거절 또는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저녁 6시 30분 ~ 밤 11시에 탑승을 원하시는 분들은 예매시 메세지 남겨주세요.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 오전 10시 ~ 오후 4시에 이용하시는 마차로 예약 됩니다.)
  • 오후 4시~ 오후 6시 30분 사이는 마부들이 업무 인수인계 시간임으로 마차 운행이 없습니다.
  • 본 상품은 날씨 및 현지 사정으로 인해 스케쥴 또는 관람 코스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예약 후 환불, 취소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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