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스펙타큘러
Radio City Music Hall
1260 Avenue of the Americas New York, NY 10020
지하철 1 to 50th Street 하차
지하철 B/D/F/Q to 47th-50th Streets/Rockefeller Center 하차
1시간 30분
1927년
 





뉴욕에서  홀리데이 시즌 꼭 봐야 할 MUST SEE 공연!

뉴욕 겨울의 하이라이트 라디오 시티  "크리스마스 스펙타큘러" 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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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공연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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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돌아오는 12월이지만 뉴욕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형형색색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도시를 감싸며, 뉴욕 전체가 마치 마술에 걸린 듯 화려한 겨울 동화 속 나라로 탈바꿈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명품 공연 라디오 시티 크리스마스 스펙타큘러도 겨울이면 꼭 봐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뉴욕의 대표 겨울 상품이다. 올해로 86주년을 맞이하는 '라디오시티 크리스마스 스펙타큘러' 공연은 눈꽃과 불꽃놀이를 감상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뉴욕의 전통 크리스마스 쇼로 36명으로 이루어진 로케츠 무용단의 화려한 의상과 무용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가 하면 화려한 무대장식과 환상적인 특수효과가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선사한다. 3D안경을 쓰고 보는 장면은 생생한 입체 영상을 제공하는데 산타가 눈썰매를 타고 맨하탄 도시를 마구 휘 젖고. 관객은 그 썰매를 함께 타고 후렌치레볼루션을 탄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그 이후에 수십 명의 미녀들이 나와 쭉쭉 뻗은 다리로 그 유명한 캉캉 춤을 추기도 하고 마지막 장면에는 아기예수의 탄생을 재현하는데 낙타까지 등장한다. 흥미로운 볼거리와 무대 연출로 매년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동화를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스펙타큘러 쇼는 매년 6800석이나 되는 라디오 시티 홀을 가득 메우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겨울이면 뉴욕을 더욱 뉴욕답게 하는 공연이 되고 있다.

무대효과, 무대세트를 보면 정말 어마 어마 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려하고 환상적이다. 어느 방송국과 인터뷰한 관객 중 한명인 한 할머니는 이 공연을 매해 보기 위해 미주리에서 온다고 하며 무려 31년간 빼놓지 않고 이 공연을 보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고 할 만큼 광팬들에게는 세월과 추억을 함께 실감하게 해주는 공연이다. 80년이 넘게 지속되어 오고 있는 이 역사 깊은 공연은 겨울 맨하탄 나들이 필수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2살 이하는 티켓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지만, 반드시 부모님 무릎 위에 앉혀야 하며 2세 이상은 성인과 같은 가격의 표를 꼭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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