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페어 레이디
Lincoln Center-Vivian Beaumont
150 West 65th Street New York, NY 10036
지하철 1 - 66th Street Station
미정
2015년
 


3:00
2:00 2:00

8:00 8:00 8:00 8:00 8:00

* 아래 금액은 세금,수수료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며 날짜(주말,시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89.00
$219.00
$147.00

브로드웨이의 영원한 안방 마님, 마이 페어 레이디가 1956년 브로드웨이 첫 데뷔이후 2018년 버전으로 브로드웨이에 컴백한다.

조지 버나드 쇼의 희곡 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마이 페어 레이디는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성공 이후 오드리 햅번이 나온 영화로도 만들어져 유명세를 탔다.
마이 페어 레이디는 아주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교수인 헨리와 그의 절친인 대령 피커링이 내기를 하면서 시작되는데, 바로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여자를 데려와 일정 기간동안 교육을 시키고 훈련시켜 세련된 부인으로 만들어 보자는 계획을 하면서부터다. 이 방황하는 길거리 여자 일라이자 둘리틀 역은 바로 영화에선 오드리 햅번이 했고, 브로드웨이 버전에서는 tv시리즈 Six Feet Under의 스타 로렌 앰브로스가 깜찍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하층민에서 상류층 여자로 변해가며 역시나 변하는 알리의 영어 악센트, 역시나 같이 변하는 그녀의 미모는 뮤지컬의 주요 볼거리로 이야기 되고 있다.

여기에 마이 페어 레이디의 전매 특허인 감미로운 뮤지컬 넘버는 과거 브로드웨이의 영광을 기억하는 많은 올드 팬들을 불러 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Get Me to the Church on Time,” “Wouldn’t It Be Loverly,” “On the Street Where You Live,” “The Rain in Spain,” “I’ve Grown Accustomed to Her Face,” 등등 지금 들어도 좋은 노래들이 뮤지컬 전반에 포진되고 있는 것.

브로드웨이 초연이후 6년 넘게 대 성공을 거두었고, 런던에서도 큰 흥행을 했던 명작이 돌아온다는 것만으로도 기쁜데, 특히나 캣츠나 레미제라블, 미스 사이공이 자리를 비운 사이 브로드웨이에서 그만의 클래식 뮤지컬을 찾고 있던 관객들에게 추천한다.

4살 이상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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