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걸즈 (Mean Girls)
August Wilson Theatre
245 West 52nd Street New York, NY 10019
지하철 N/Q/R- 49th Street 하차
지하철 1 - 50th Street 하차
TBA
2018년 3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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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8:00 8:00 8:00 8:00 8:00









* 아래 금액은 세금,수수료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며 날짜(주말,시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59.00~
$199.00~
$119.50~

"퀸카로 살아남는법" 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서도 꽤 히트를 친 가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각색되었다.
지금은 완전히 대세가 되버린 린제이 로한, 레이첼 맥 아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같은 여배우들의 초기작으로 당시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자극적인 대사들과 상황 설정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아프리카에 살다가 미국 고등학교로 전학오게 된 케이디는 수수한데 예쁘다. 그런 그녀가 맘에 걸린 이 학교의 퀸카, 레지나는 그녀를 견제하기 위해 자신의 파, 일명 공주파로 끌어들이고 둘은 친구가 된다. 한편 케이디는 수업시간에 한눈에 반한 남자 애런과 사귀고 싶어하지만 애런은 레지나의 엑스 보이프렌드. 이미 끝난 남자임에도 케이디가 애런을 좋아한다고 하니 이 둘 사이를 방해하고 급기야 애런을 가로채 케이디에게 모욕감을 안겨준다. 이일 때문에 케이디는 레지나를 미워하게 되고, 케이디는 퀸카인 레지나를 넘어서는 나쁜 여자 (?)가 되기 시작하는데.. 결론은 케이디의 승. 살이 한껏 찐 레지나는 더 이상 예쁘지 않고 인기도 떨어지게 되는데..

이 영화가 뮤지컬로 바뀐다 했을 때 핵심은 바로’ 대사’ 라고 생각했다. 영화속에서 얼마나 신랄한 디스와 재미있는 표현이 많이 나왔던가? 역시나 그 기대를 버리지 말라고 하듯 금발이 너무해라는 뮤지컬로 코믹 뮤지컬 작가로 정평이난 NELL BENJAMIN 가 극본을 맡았다. 여기에 왕과나에서 볼모로 끌려온 이웃나라 공주 역을 맡아 찬사를 받았던 한국계 뮤지컬 배우 애슐리 박이 그레첸 역으로 캐스팅 되어 있다. 여기에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를 이끄는 작가이자 연예인도 아닌데 셀럽인 티나 페이가 대본을, 그녀의 남편이 작곡을 그리고 브로드웨이 안무계의 대가, 북 오브 몰몬과 알라딘의 안무와 연출을 맡았던 케이시 니콜로가 역시나 안무와 연출을 맡았다.

4살 이하는 극장에 아예 들어가지 못한다. 12세 이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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