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맨 그룹 (Blue Man Group)
Astor Place Theatre
434 Lafayette Street New York, NY 10003
지하철 6 – Astor Place역 하차
1시간 45분
 






2:00
5:00
2:00
5:00
8:00 8:00 8:00 8:00 8:00

* 아래 금액은 세금,수수료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며 날짜(주말,시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84
$170
$74.92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중인 블루맨 그룹은 한 컴퓨터 회사의 광고에 출연했다 그 유명세에 날개를 달았다, 얼굴과 머리를 비롯해 온몸에 온통 파란 칠을 한 검은 옷의 세 남자가 펼치는 ‘논 버벌 (Non Verbal) 퍼포먼스. 말 그대로 블루맨 그룹은 한마디 말도 없이 몸짓으로만 공연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 맨 그룹은 1980년대말 뉴욕에서 필 스탠튼 (Phil Stanton), 크리스 윈크(Chris Wink), 매트 골드맨 (Matt Goldman), 이렇게 세 사람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친구 사이였던 이 세 사람은 머리에 고무모자를 쓰고 얼굴과 머리를 파랗게 칠한 뒤 뉴욕 거리에서 공연을 시작했는데 이때 한 예술감독의 눈에 띄어 오프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게 됐고, 지금은 뉴욕은 물론 보스턴, 시카고, 영국의 런던, 독일의 베를린 등에서 장기 공연까지 하게되며 성공을 거둔 것.
블루맨 그룹 공연은 확실히 정해진 대본 없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관객들의 반응을 살피면서 다음 동작을 생각해낸다. 관객과의 애드립이 있고, 관객 반응을 보며 공연이 전개되어 즉흥적이다 게다가 8인조 연주단의 지원 아래 블루맨 그룹은 색색가지 소도구와 관객들의 상상력을 이용해 전개해 나가는 이야기가 관심을 쏙 빼앗는데 제격.

작은 무대에서 적은 관객을 대상으로 공연함으로 흡입력이 좋다. 영어가 한마디도 쓰이지 않기 때문에 알아듣지 못해 고생할 걱정도 뚝. 2시간 가량. 기괴한 남자들의 잘 짜인 음악 그룹 공연 한편을 신나게 본 느낌이다.
스토리가 강한 브로드웨이 공연을 모두 섭렵한 사람들에게 적합! 라스베거스 같이 극장식 블루맨 공연보다는 소극장 규모의 뉴욕 공연이 훨씬 좋다.

12세 이상에게 권함. 4살 이하는 아예 극장에 들어가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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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ille  1
8월 01, 2012
문화차이를 실감하게 하는 쑈였습니다. 너무 유치하단 생각만 들고 지루하더군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rn아주 작은 몸짓으로 즐거움을 준다는데 그 몸짓과 눈치가 한국인 정서랑은 잘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고 rn딱 미국식 웃음이더군여
2727ipo114@gmail.com  5
1월 24, 2011
아랫분은 재미없다고 하셨지만 이건 취향에 따라 갈리는 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rn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내한했을때 봤는데 굉장히 좋았었습니다rnrn나이가 이십대이다보니 공연에서 원하는 구르고 뛰고 함성지르는 퍼포먼스라던지rn락공연을 보는듯한 느낌이라서 전 굉장히 흥분되고 재미있었습니다...rn그 당시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되었던 건데 공연 홍보대상층을 젋은층으로 잡지 않았던지 공연장 분위기는 좀 달아오르질 못했어서 아쉬웠기때문에 rn현지에서 다시 보고자 예매했고 전혀 실망스럽지 않습니다^^rn락공연 좋아하시는분이나 리듬 느끼는걸 좋아하시면 추천해요
ryuaya  1
5월 01, 2010
너무 많이 실망한 쑈입니다.우리나라 난타가 훨신 더 좋습니다.우리부부만 코드가 안맞나 했는데 현지 뉴욕사는 사람도 재미없었다고 하더군요.뮤지컬,쑈를 좋아해서 참 많이 보았는데...국내외 본 공연을 통털어 최고의 워스트입니다.이런 허접한 쑈로 외화낭비되는게 싫어서 한마디 씁니다.저는 4월 말에 보았습니다.라이온킹이랑 맘마미아는 넘 좋더군요.
babi2880  4
1월 16, 2010
대사 한만디 없지만 유쾌한 공연. 세 남자가 펼치는 다이나믹한 공연때문에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