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어른 $32.61, 4-12세 $24.99
오전 9시~ 새벽 1시(마지막 입장: 12시 PM)
휴일: 없다. 365일 한결같이
234 West 42nd Street(7Ave와 8Ave사이)/ 212) 398-3133
 





$32.61
$25

말 그대로 ‘믿거나 말거나’ 한 박물관으로 세계 곳곳을 돌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한 물건들을 수집해온 탐험가 로버트 리플리가 모은 방대한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는 곳으로 그가 죽은 후에도 그의 친구들이 세운 리플리 재단에 의해 세계 30여 곳곳에 이 박물관을 지었다. 우리나라의 TV에서도 이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전시품 중에 신기한 사연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말이다. 토요 미스터리인가, 이야기 속으로인가 하는 프로그램 말이다. 암튼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시품들이 가득한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은 사실 다른 나라에 있는 것을 보면, 폭발을 당한 건물 모양, 무너지거나 쓰러진 건물 등 그 외형이 아주 특이 하기로 유명한데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믿거나 박물관은 다소 평범한 인상을 주기까지 한다. 하지만 사람, 동물, 우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구비한 박물관 내부에 들어서면 눈길을 빼앗기지 않을 수 없을 지경.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오바마의 초상화는 한 아티스트가 풍선껌으로 만들어 놓았고 세상에서 젤 발이 큰사람을 위한 맞춤 컨버스화와 세계에서 가장 큰 손을 가진 사람의 손 부조, 풍선고문에 쓰던 장비, 살인마의 뇌 구조, 식칼에 눈을 찔리고도 멀쩡한 아저씨의 엑스레이 사진 등등 엽기적인 전시품들도 볼만하다. 42번가에 가면 브로드웨이 극장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여행도중 흥미 진지한 관람을 원할 때, 뉴욕의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이 한 몫 단단히 할 것이다. 또 새벽 1시까지 영업하니 늦은 밤 관광 코스로도 제격이다.


생생후기 보러가기
  1. 티켓을 www.OhShow.net에서 할인 가격에 예매한다.
  2. 예약후 이메일로 전송된 교환권(바우쳐)을 프린트한다.
  3. 234 West 42nd Street(7Ave와 8Ave사이) 에 있는 Reply’s Believe it or not 박물관의 Ticket Desk 에 이 프린트한 바우처+ID(여권이나 미국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가서 실제 티켓과 교환한다.
  4. 오쇼 사무실 지도보기

  5. 박물관으로 바로 입장해서 구경!
  • 휴일: 없다. 365일 한결같이
  • 영업 시간: 오전 9시~ 새벽 1시(마지막 입장: 12시 PM)
  • 현장에서는 주니어 요금(13~17세)이 따로 있으나 오쇼에서는 4~17세 모두 어린이 요금으로 할인 판매중이다. - 어른 $25/ 아이(4세-17세) $21
  • 주소: 234 West 42nd Street(7Ave와 8Ave사이) / 212) 398-3133
  • www.ripleyattractions.com/usa-locations/new-york-city-ny
  • 밤 12시가 마지막 입장 시간이다.
. 아직 관람자 리뷰가 없습니다.
  관람자 리뷰를 작성 하시려면 로그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