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리스(Waitress)
Brooks Atkinson Theatre
256 West 47th Street NY 10036
지하철 N/Q/R- 49th Street 하차
지하철 1/2/3/7/A/C/E/N/Q/R/S - 42nd Street 하차
지하철 1 - 50th Street 하차
2시간 30분
2016년 4월
 




















2:00



8:00 8:00 8;00 8:00 8:00









*공연 시간은 시즌별 변동/ 정확한 시간은 캘린더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 아래 금액은 세금,수수료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며 날짜(주말,시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47.00
$199.00
$101.05

여성 싱어송라이터 중 발라드의 여왕이라고 부를만한 사람 중 사라 발레리스만큼 몰표를 받을 가수가 있을까? Gravity의 목소리라고 하면 누구든 맞아 맞아를 외치게 될 여인, 사라 발레리스가 최초로 뮤지컬 전곡을 만들어 냈다. 제이슨 므라즈와 듀엣을 불러 이미 인기가 많은 ‘You matter to me’, ‘Bad Idea’등을 비롯해 섬세하고 신중한 그녀의 목소리와 잔잔한 피아노 선율이 듬뿍 담긴 뮤지컬 넘버가 완성되었는데, 이 곡들로 만들어진 뮤지컬이 바로 웨이트리스다. 꼭 봐야 할 이유는 바로 음악이었지만, 여기에 그 이유를 하나 더 추가하자면 바로 팝의 전설, <캐롤킹: 더 뷰티풀>의 히어로 제시 뮬러가 여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가수 역할 전문이라고 할 만큼 그녀는 캐롤킹은 소름 돋게 소화해 냈고, <온 어 클리어데이> 에서는 전작 영화의 여주인공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를 압도하는 여주인공으로 앵콜을 받아냈던 인물이다. 제시 뮬러가 얼마나 달달하게 사라 발레리스의 노래를 불러줄지 생각만으로도 즐거워지는 뮤지컬이 바로 웨이트리스 인 것이다. 이 뮤지컬은 2007년 아드리엔느 쉘리 감독의 동명 영화 를 원작으로 했다. 미국 남부 시골 마을 한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제나가 주인공. 파이 만드는데 특히 솜씨가 좋은 그녀는 2 5천 달러의 상금이 달린 파이 만들기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그녀에게 숙적이 있으니 바로 남편, . 질투심이 많고 매사에 앵앵대는 남편 때문에 그녀는 임신하는 것도 미루고 미룬다. 그때 마을에 아주 훈남스타일의 의사 포매터가 오게 되고 제나는 그가 그녀 인생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달려든다는 이야기. 이 이야기가 불륜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꿈을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제나의 주변 친구들과 파이가게 사장, 그리고 그런 그녀를 다 받아주고 이해해 주는 포매터로 인해 결국 해피엔딩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하는 제나의 모습을 뮤지컬로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음악 사라 발레리스, 여주인공 제시 뮬러의 조합만으로 꼭 봐야할 2016년 핫 신작이 바로 웨이트리스다. 이런 조합은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을 거기 때문이다.

8세이상 극장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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