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QUICK
맨위로 이동
Home > +Travel > New York

New York 뉴욕, 라스베가스, 런던의 생생한 공연소식과 꿀 여행팁

제목 뉴욕에서 꼭 가봐야할 카페 Best 10
작성자 키사엔터프라이즈 작성일 2018-09-21 03:49:48

 

 

뉴욕하면 수많은 맛집이 있다는건 여행할 분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하지만 카페도 맛집만큼 꼭 가봐야 하는 곳 중 하나라는 사실!

맛, 인테리어 그리고 분위기 등 각각 너무나도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 카페들 중

BEST 10 곳을 알려드릴게요.

 

 

 

 

1. Abraco

 

 

딱 들어서자마자 힙하고 트렌디한 인테리어에 놀랐던 곳 Abraco. 이스트 빌리지에 위치한

 Abraco는  잠시 앉아 있는 동안에도 끊임 없는 손님들로 북적이던 곳이었어요.

평소에 에스프레소는 절대 마시지 않지만 점원이 적극 추천하는 바람에 시켜버렸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저처럼 에스프레소를 못드시는 분들도 시도해보세요.

 

 

 

 

2.  Black Brick

 

 

브루클린에 가면 대부분 Devocion이라는 카페에 많이 들리시는데,

조금 색다른 곳을 가보고 싶어 찾다 가게된 Black Brick 이에요.

카페 이름에 걸맞게 모든 인테리어가 벽돌로 되어 있어 머무는 동안 구경하느라 바빴던 거 같아요.

항상 조용히 일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 타이밍 잘 맞춰서 가시길 바래요.

여기서 커피도 커피지만 차이라떼도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3.  Ground Organic Coffee & Tea House

 

 

이름과 매치가 잘되는 만큼 벽화, 책 그리고 나무들로 꾸며져 있는 곳이에요.

엔티크한 분위기에 점원들이 그 어떤 곳보다 친절해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좋은 분위기가 사람을 만드는 거 같다는 말이 찰떡 같은 곳이었어요.

커피뿐 아니라 다양한 티도 팔아 커피를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4. Kaffe 1668

 

 

여러군데 체인이 있지만 각각마다 저마다의 특색을 가지고 있어 

항상 색다른 느낌을 주는 카페에요.

하지만 맛만큼은 동일하게 맛있다는 사실 ^0^

다른 곳보다 일찍 닫는 바람에 미루다 가게 되었는데 왜 진작에 오지 않았을까 후회했던 기억이 나네요.

 

 

 

 

5. Joe Coffee

 

 

뉴욕에서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커피숍 Joe coffee

저는 특별히 콜롬비아 대학 안에 자리잡고 있는 커피숍을 들렸는데요.

탁트인 창 밖을 바라보면서 커피를 마시니 마치 콜롬비아 대학생이 된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콜롬비아 대학도 구경하시는 겸 이곳도 방문해 보세요.

 

 

 

6. Cafe grumpy

 

 

거리를 걷다가 귀여운 로고에 이끌려 카페인지도 모르고 들어간 곳이에요.

달달한 것을 먹고 싶었지만 그래도 진정한 커피 맛을 맛보고 싶어서 시킨 아메리카노

쓰지 않고 산미가 좀 더 강해 제 입맛에 딱! 이었어요.

여기만의 시그니처 음료들도 있으니 다른 음료들도 도전해보세요.

 

 

 

7. Project  Cozy

 

 

초록흰색 자기만의 시그니쳐 색으로 꾸며진 공간.

뉴욕에서 몇 안되는 자리가 넉넉한 카페 중 하나여서 카페에 오래 머물고 싶을 때 들리는 곳이에요.

알아보니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닌 여기 주인도 사람들이 편안하고

머물고 싶은 환경을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러한 배려덕분에 커피를 잘 즐기실 수 있어요.

 

 

 

8. Stumptown Coffee

 

 

이곳 또한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곳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맛은 평범하지 않다는 사실!

개인적으로 Strong한 커피를 좋아하는 편이라 집중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마다 찾게 되더라고요.

가장 핫한 장소는 당연히 ACE Hotel인데요.

조그마한 커피숍에서 커피를 받아 원하시는 좌석을 찾아 즐기시면 된답니다.

 

 

 

 

 

9. Serendifity

 

 

영화 세렌디피티에서 주인공들이 같이 핫 초콜릿을 먹어 유명해진 세렌디피티.

제가 소개하는 곳 중 유일하게 커피가 아닌 프로즌 핫 초콜릿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다른 나라를 여행하기 전 보았던 영화 속 장소에 가 똑 같은 음료를 마시고 사진을 찍는 것은,

잠시나마 영화 주인공이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어요.

달달한게 땡기시는 날에는 Serendifity 어떠세요?

 

 

 

 

10. Ground Central Terminal

 

 

대망의 마지막 Ground Central Terminal

이곳은 제가 뉴욕에 살면서 가장 많이 간 커피숍 중 하나인데요. 항상 마시는 것은 동일하게

아이스라떼 라지 사이즈랍니다. 아메리카노를 선호하는 저에게 라떼라는 새로운 신세계를 알려준 곳인데요.

요즘에 체인점이 점점 생기고는 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이스트 사이드에 52st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게 깊숙이 들어가면 시크릿 공간같이 책장에 둘러쌓인 쇼파들이 있고,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조용하게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어요.

 

 

 

 

사실 이외에도 여러 카페들을 가보았지만 이 중에서도 저만 알고 싶었던 장소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바쁜 여행 속에서 커피 한잔 하며 행복함을 느끼고 싶다면

Best 10 중 원하시는 카페에 들리보시길 추천드려요.

항상 편안한 여행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오쇼가 응원해요 ~^^

뉴욕 투어 및 공연 티켓은 전문 할인예매처 오쇼와 함께 하세요!

 

 

http://ohshow.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