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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뉴욕, 라스베가스, 런던의 생생한 공연소식과 꿀 여행팁

제목 뉴욕 자유여행 1일차 (트라이베카/ 로어맨하탄/ 다운타운)
작성자 키사엔터프라이즈 작성일 2018-10-05 05:47:11

 

 

 

여행하기 전 너무나도 설레지만 가본적도 없는 나라! 

여행 일정 짜려면 막막하지 않나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하겠지만

그 여행지를 여행 해본 다른 사람의 코스는 참고하셔야죠.

최소한의 이동거리로 알찬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그 첫번째 장소는?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비롯해 LOWER MANHATTAN 지역의 
주요 여행지 코스와 후기를 알려드리려 해요.

 

 

여행코스


월스트리트 - 자유의 여신상 페리 - 911메모리얼 & 뮤지엄 - 브룩필드 플레이스

 

 

 

1. 월스트리트
[WALL STREET]

 

 

월스트리트는 세계의 금융의 중심지라고 있는데요!
무언가를 구경한다기 보다는 고층 빌딩 사이를 한번 거닐어 보세요.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유명한 황소상이죠

황소의 ?!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말에 저도 한컷!

이제 월가에서 ~내려오다가 보면 
멋진 워터프론트 보실 있습니다~!

 

 

 

워터프론트를 따라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타기 위해 

쭉 배터리 파크 쪽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2. 자유의 여신상
[STATUE OF LIBERTY]

 

 

저희는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 

오쇼에서 구입한 씨티패스 티켓을 이용했는데요

저희가 구매하신 패스를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시티패스 할인 


지난번 무료 페리를 이용하여 자유의 여신상을 보았지만 
생각보다 너무 거리에서  자유의 여신상은 아쉬워 이번에 다시 찾았답니다.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배터리파크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은 곳을 찾으면 됩니당!

 

 

~  

 

  

 

 

자유의 여신상 더욱 가까워질수록

마음이 두근두근

 

 



어렸을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 자유의 여신상을 보니
내가 진짜 미국 왔구나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멀리서 찍을 때는 아무리 줌을 땡겨도 이런 사진은 건지기 힘들죠?

 

 

 

 

리버티 도착하여 페리에서 내린뒤 직접 가본 자유의 여신상 엄청나죠?

자유의 여신상은 1886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가 선물로 준것이라고 합니다.


 

 

자유의 여신상 뒷편으로 가시면  

자유의 여신상 내부에 들어갈 있는 입구가 있으나

최소 2 전에는 예약 해야 들어갈 있기에 아쉽게도 PASS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리버티  바로 옆에 엘리스 경유하기에
엘리스 섬도 둘러보았죠!

 

 

  

 

 

엘리스섬 과거 이민 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엘리스섬에 내리면 바로 앞에 엘리스 이민 박물관이 있는데요.

이민자들이 어떻게, 어디서 섬에 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들의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엘리스 섬에서 바라본 하탄 풍경이 정말 멋있더라고요.


 

 

 

 

 

3. 911메모리얼 & 뮤지엄 

[National September 11 Memorial & Museum]

 

 

다시 맨하탄으로 돌아와  911메모리얼 & 뮤지엄으로 gogo

 

 

 

메모리얼 뮤지엄에서  원월드 트레이드 센터 모습인데요

항상 느끼지만 월월드는 독특한 건물 구조가 매력적이죠!

 

 

 

 

그러나 뉴욕의 화려한 모습 이외에 

곳에서는 잊지말아야할 아픔이 있습니다.
바로 911테러

곳에서는 911테러의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인공 폭포가 있습니다. 

알지는 못하지만 한명, 한명 이름을 되네어 보는데 괜히 눈물이 나더라고요.

 

 

 

 

 

박물관에 들어가보니 911테러에 의한 3000여명의 희생자들과
1993 2 근처에 폭발물 사고로 죽은 6명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공간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있었던 대구 지하철 참사가 생각나며 무고한 사람들을 

죽음으로 이르게 한 테러범들이 너무 미웠죠  

 

 당시의 긴박함과 슬픔이 생생하게 느낄  있었고, 

개인적으로 뉴욕에 오면  방문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Ps, 저희는 티켓을 따로 교환하지 않고 오쇼에서 구입한 씨티패스권
통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스캔해서 입장했답니다!

씨티패스 할인구매

 

 

 

 

 

 

4. 브룩필드 플레이스
[brookfield place]

 


다음은 저녁 식사를 위해  메모리얼 근처의 

브룩필드 플레이스를 들렸는데요.

 


 

 

건물이 특이하죠?

이 곳의 가장 좋은점 다른 곳보다 사람이 붐비고
맨하탄의 야경을 보며 여러가지 옵션 중 원하는 식사가 가능한 이랍니다.

 

저는 유명하다고  마이티퀸즈에서
BRISKET을 주문했는데요.

 

 

고기가 아주 아주 부드럽습니다나중에 가서 먹고싶은 맛입니다.
강추! 

 

 

 

오늘 하루의 여행은 오전 10 ~ 오후 7시까지의 여정이었는데요.

최소한의 동선에 따라 관광지를 구성했기 때문에  이쪽을 관광하실 분들은 참고에 도움이 되길 바래요.

 



또한

 씨티패스 티켓을 이용하니 줄을 서지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해서 시간을 절약할 있다는 !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씨티패스!

씨티패스는 뉴욕의 필수 관광지 6곳의 입장권들을

거의 50% 이상 할인 판매해서 

묶음 판매하는 입장권 세트입니다.
 


구성

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입장권 (86층 전망대, 낮과 밤 2회 입장 가능 -2번째 입장은 밤 10시 이후부터 가능) +  무료 오디오 투어 제공 

2)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 입장권

3) 자연사 박물관

4) 9/11 메모리얼 뮤지엄 또는 인터래피트 해양 우주 박물관 중 택 1 

5) 구겐하임 뮤지엄 이나 락펠러 센터 전망대 중 택 1

6) 자유의 여신상 섬까지 가는 페리(크라운 입장 포함안됨) 나 2시간 서클라인 크루즈 중 택 1


 

TIP
 

씨티패스의 현장가격은  $126이지만

그러나 오쇼를 통한 구매가격은 $120.96 이라는 사실

씨티패스 할인구매

오늘은 LOWER MANHATTAN 
모습을 살펴보았는데요!

다음의 다른 색깔의 뉴욕을 이야기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