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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뉴욕, 라스베가스, 런던의 생생한 공연소식과 꿀 여행팁

제목 인생 스테이크 맛집 best 8
작성자 키사엔터프라이즈 작성일 2018-10-18 06:06:27

 

 

뉴욕 스테이크라는 말이 따로 있을정도로 

소고기를 별로 즐기지 않으시는 분들도! 뉴욕에서는 꼭 스테이크를 드시고 가야합니다. 

미국만의 스타일로 건조와 숙성을 거쳐 '드라이에징 스테이크'라고 불리는데요.

고기를 공기에 자연 그래도 말리면 됩니다.

지금 현재 기술이 좋아져 이 방식을 유지할 필요가 없지만, 

전통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뉴욕의 많은 스테이크 맛집들이 이 방식을 고수한다고 합니다.

전통과 노력이 담겨있는 뉴욕 '스테이크' 맛집 중에서도 Best 8군데를 알려드릴게요!

 

 

 

 

1. 울프강

 

 

 

 

한국에 지점이 생길정도로 유명한 울프강 스테이크

사실 다른 곳에도 맛있는 스테이크 맛집은 많지만,

이곳은 다른 어디보다 유명하다하여 궁금해서라도 한번씩 방문하게 되죠. 

사진으로만 보았던 포터하우스를 주문해보았는데 T-bone 스테이크처럼 T자형 뼈에 

등심과 안심살인 휠렛이 같이 나오는 스테이크에요.

역시 미국 스타일~ 2인분을 시켰지만 2명이 먹기에는 양이 어마어마 하답니다.

 맨하탄 곳곳에 지점이 있어 예약을 하지 않고 가셔도 즐길 수 있어요.

 

 

 

 

2. 피터루거

 

 

 

 

 

예약 전화도 걸기 힘들다는 '피터루거

지금은 활성화 됐지만 옛날에는 검은 도시라고 불리었던 윌리엄스버그에 처음 자리를 

잡았다고 해요. 스테이크의 원조라 불리우는 명성답게

제가 갔던 스테이크 집 중 가장 맛있었는데요. 이곳은 스테이크도 유명하지만 

베이컨이 흔히 알고 있는 것과는 식감과 맛이 전혀 달라요. 

삼겹살보다 더 두꺼운 크기에 맛도 훈제 삼겹살과 비슷하지만, 여기만의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으니 꼭 먹어보시길 바래요~^^

 

 

 

 

3.  스트립 하우스 (Strip House)

 

 

 

 

여기는 저도 알지 못했던 스테이크 맛집인데요. 

유니온 스퀘어에서 Strand라는 유명한 북스트릿을 들렸다 맛잇는 스테이크를 먹고 싶어 

우연히 찾아가게 되었어요. 위의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분위기가 

빨강빨강 한 것이 스테이크가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죠?

번화가가 아닌 골목 안 위치해 있어 발견하기 쉽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늦은 시간까지 와인 한잔을 곁들이며 즐기고 있었어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와인과 스테이크를 즐기고 싶다면 여기로!

 

 

 

 

 

4. 이키나리 (ikinari)

 

 

 

 

 

요즘같이 혼밥족이 늘고 있는 시대에 

스테이크는 먹고 싶은데 혼자 레스토랑 가기는 어색하지 않나요?

저도 혼밥을 즐기는 편이기는 하지만 fency한 레스토랑을 혼자가는 것은 좀 민망하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먹기에도 좋은 스테이크 집을 소개해드려요.

미국 스테이크도 유명하지만 일본 스테이크도 그 인기 못지 않은데요.

뉴욕에서 유명한 이키나리는 특이한 점이 몇가지 있어요.

스탠딩 좌석 밖에 없고 무게 단위로 판매한다는 점!!

거기에다가 팁을 따로 지불하지 않아도 되어서 저렴하게 먹기에도 좋답니다.

 

 

 

 

 

 

5.  Le Relais de Venise L'Entrecôte

 

 

 

 

 

다른 스테이크 집과 다른 소스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여기로~~!

파리에서 먼저 유명했었던 곳이었던 갈비살 스테이크 맛집

단일 메뉴여서 선택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곳이죠.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바게트 빵, 샐러드가 먼저 나오고

고기와 프렌치프라이는 부족하지 않게 한번 무료 리필을 해주더라고요.

한국에서 스테이크를 먹을 때는 배부르게 나온 적이 별로 없었던 거 같은데, 

뉴욕에 오니 스테이크마저 어마어마해 배터지게 먹고 나오는 거 같네요 ㅎㅎ

 

 

 

 

 

 

6. Tad's 

 

 

 

 

 

평소에 스테이크를 자주 사먹기에는 가격이 비싸,

날 잡고 가는 것이 아니라면 가기 쉽지는 않은데요.

그래서 이곳 테드스테이크는 가격을 확 내리고 좀 더 스테이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싸봤자 얼마나 싸겠어?'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10불 내외로 먹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거기에 사이드에 따라 다양하게 맛보실 수 있어서 

주머니가 넉넉치 않을 때 이용해보시길 바래요.

 

 

 

 

7.  벤자민

 

 

 

 

 

벤자민은 울프강이나 피터루거 만큼은 아니지만, 스테이크 맛집 리스트에 

들만큼 유명한 곳 중 하나죠. 뉴욕에서 일년에 두번 열리는 레스토랑 위크에 

벤자민 스테이크도 참여 했다고 해 방문해 보았어요. 

런치는 텍스,팁 별도로 30불도 안되는 가격에 에피타이저와 메인을 고를 수 있었는데요. 

레스토랑 위크에 갔던 다른 레스토랑에서 실망을 많이 했던지라 

스테이크에 대해서도 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예상 외로 스테이크의 맛이나 크기 둘다 좋아 정말 만족하면서 먹었던 곳이었어요!

 

 

 

 

8. Smith Wollensky

 

 

 

 

https://www.ohshow.net/main/main.html

40년이 넘어가는 오래된 스테이크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곳 Smith Wollensky 이죠.

음식을 먹을 때는 맛도 맛이지만 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이 곳은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을정도로 기분 좋게 먹고 나왔던 곳이에요.

요즘에 유명한 레스토랑 중 동양인에게만 불친절한 곳이 있다는 여러 후기 소식에 

슬펐었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이외에도 박물관, 뮤지컬, 맛집 등등 여러가지 핵심 정보들만 
알차게 정리 돼있으니 뉴욕 여행오기 전 참고하세요. 
행복한 여행 하시길 항상 오쇼가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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