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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뉴욕, 라스베가스, 런던의 생생한 공연소식과 꿀 여행팁

제목 New york 브로드웨이를 강타한 뮤지컬 Top 5
작성자 키사엔터프라이즈 작성일 2018-10-26 01:40:45

 

뉴욕 브로드웨이에 최근 새바람이 불었는데요. 

뉴욕에 놀러오시면 꼭 봐야만 하는 라이온킹, 알라딘, 팬텀 그리고 위키드 등 

꾸준하게 인기가 유지되고 있는 와중에도 ! 

그에 못지않게 매진 행렬을 이어오고 있는 뮤지컬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Top 5를 소개해드릴게요.

 

 

 

 

1. 프로즌 Frozen 

 

 

 

 

 

얼음공주 엘사와 착한 동생 안나, 그리고 귀여운 울라프까지~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프로즌은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이어 뮤지컬로도 제작이 되었답니다!!

 

특별히 뮤지컬 버젼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노래는 물론
신곡이 추가되면서 진정한 뮤지컬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제일 궁금한 그것!
바로 엘사의 얼음마법 장면인데요~
정말 보면서도 입이 떨 벌어질만큼 실감나는 무대효과로
멋지게 탄생한 엘사의 얼음마법!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매력 뿜뿜터지는 울라프는 마치 애니메이션에서 금방 툭 튀어나온듯 한데요~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랍니다~ 

 

모든 것을 얼리는 엘사의 얼음마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오쇼에서 예매하세요~^^

 

 

 

2. 킨키부츠 Kinky boots 

 

 

 

 

 

눈물 콧물 쫙 빼주는 유쾌한 코미디 뮤지컬!

 

2013년 토니상 후보로 또 마침내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 수상작으로

그야말로 2013년 브로드웨이에 쓰나미를 몰고 온 작품이 바로 킨키 부츠에요.

 

킨키 부츠의 주인공은 아직 준비가 덜된 두 젊은 남자, 찰리와 로라인데요.

찰리는 몇대째 물려오는 구두 공장의 아들이지만,

구두 공장 물려 받을 생각은 안하고 런던으로 뛰쳐나가 대도시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청년이고, 

로라는 복싱 선수로 남자답게 키워지길 바라는 아버지 소원대로

어릴적부터 복싱을 배우며 자랐지만, 여장 남장을 하면서 클럽에서 쇼를 하는 드렉퀸입니다.

 

어느 정도는 결말이 예상되는 스토리지만, 이 이야기는 영국의 소도시,

노스햄스톤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이 두 청년의 진솔한 연기 노래 때문인데요 킨키 부츠의 뮤지컬 넘버원은 모두 신디로퍼의 작품!! 

마돈나와 쌍두마차였던 그녀가 60세가 넘은 나이에 도전한 것이 바로 이 킨키 부츠 뮤지컬 음악인데,

결과는 대박이었죠 ^^

 

로라가 부르는 가슴 절절한 노래 중에 “I am not my father’s son” 라던가

Hold me in your heart 같은 노래는 같이 눈물 흘리기에 딱이에요. 

찰리는 잘생긴 배우들만 기용하는데, “Soul of a man” 이라는 단 1곡으로 상황 종료 시켜 버리는 힘이 있다고 하네요.

직접 들으면 더 감동적인 노래 들으려면 극장으로 gogo

 

 

 

 

 

 

3. 더 북 오브 몰몬

The book of mormon

 

 

 

 

인기 TV시리즈 ‘South Park’ 의 제작자와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인 Avenue Q 의 작가 로버트 로페즈가

2011년 환상 제작 듀오로 의기 투합해서 만들어낸 ‘몰몬의 책’.

여기에 3회 토니상 수상 후보였던 케이시 니콜라스가 안무를 해 쟁쟁한 제작자들의 뮤지컬이라고 소문이 났고

2010년이후 현재까지도 가장 표를 구하기 어려운 인기 뮤지컬이 되고야 말았죠!

 

뉴욕 외 도시에서의 실험 프리뷰를 거치지 않았을 뿐더러 브로드웨이에서 본 공연을 앞두고

흔히 있어온 며칠간의 프리뷰조차 가지지 않고 상연을 시작하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오히려 시선몰이를

하고 있는 작품이였는데요. 다시 말해 이 신작의 제작진은 그들이 준비해온 모든 과정과 작품 자체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리기에 손색이 없다고 믿고 있기에 이것이 가능한 것이었겠죠?

 

몰몬교도인 두 젊은 남자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선교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흔히 몰몬교도 라고 하면 우리도 익숙한 아래위로 유니폼처럼 검은 바지에 흰 셔츠, 명찰을 달고 선교를 다니는

말쑥한 청년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이 두 청년들의 좌충 우돌 선교 스토리는 미국에서 그다지 인기가 없는 (?) 종교, 몰몬교에 대한 직선적인 비꼼도 있지만,

열정적인 믿음과 그 믿음 때문에 인간의 마음이 편해지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을

신선하고 해학적이게 보여줍니다.

 

스토리 안에서 종교, 인종 등등 수위가 높은 연출로 인해 

한국에서는 라이센스를 들여오기 어려울 거 같아 뉴욕에 오시면

꼭! 보고 가세요~!

 

 

 

 

 

4. 해리포터 크러쉬 차일드

Harry potter and the Crush Child

 

 

 

 

 

 

전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해리포터는

몇년간 책으로 시작하여 영화, 게임,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등 정말 다양한 분야로 진출했었죠

드디어!! 뉴욕에 브로드웨이에 상륙하게 된 뮤지컬 해리포터!!!!!

 

수많은 해리포터 덕후들이 환호성을 지를만한 이슈가 되었죠.

브로드웨이 사상 최대의 제작비 6850만 달러가 들었다고 하는데,

그 명색에 맞게 다른 어떤 뮤지컬보다도 무대 스케일이 대단하더라고요. 

 

티켓이 오픈 되었을 때 서버가 마비될만큼 정말 많은 사람들이 티켓팅을 시도하였다고 하죠.

특히 뒷자석이어도 다른 브로드웨이보다 가격이 비싼 탓에 

메자닌은 거의 전석 매진이 되었어요. 

 

저희가 흔히 보았던 해리포터 이야기라고 생각했겠지만 

반전으로 책과 영화로 먼저 소개된 20년 이후의 스토리로 뮤지컬이 꾸며졌는데요.

호그와트 둘째 아들 알버스 포터가 슬리델린에 배정되고 나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총 1,2부로 나누어져 있어 다른 뮤지컬보다 

많은 집중력이 필요하다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눈과 귀가 쉴새없이 뛰어난 연출력에 

빠지실 겁니다. 

진정한 해리포터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5. 디얼에반한슨

dear evan hansen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대단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최고의 문제작,

디어 에반 한센이의 브로드웨이 흥행은 도무지 멈추지 않는데요.

 

뮤지컬은 왕따를 당하고 스스로 왕따하는 아웃사이더 이반 한센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한센은 그의 친구들, 그가 좋아하는 여자, 그리고 부모님에게서 조차 자신은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작아지는 남자 고등학생이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쓴 편지로 인해 사건이 터지게 되고

그는 거짓말을 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되고 그는 그의 비밀을 감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게 됩니다.

 

이 뮤지컬을 이끌어가는 진짜 이야기는 바로 작은 거짓말이 어떻게 빨리 부풀려지며,

이것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재빠르게 재 생산되며 그럼으로서 또 다른 비극이 생겨나는지, 연관성이다.

디어 에반 한센이 오픈한지 1년이 다 되어도 아직까지 브로드웨이의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유는

바로 이 이야기의 힘 때문이다.

타이틀 롤에  Pitch Perfect 라는 영화로 이름을 알린 배우, Ben Platt 이 맡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뉴욕에 오면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꼭 보고 가셔야 하는 거 아시죠?

영어가 어렵고 두려워서 뮤지컬 안보고 가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저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벌써 본 뮤지컬만 20개가 넘는답니다. 

어느 정도의 줄거리만 이해하고 가신다면 어떤 뮤지컬이던 보시는데 문제가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많이 보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라이온킹, 팬텀도 좋지만 요즘 없어서 못판다고 하는 오쇼 뮤지컬 추천 리스트

안보고 가시면 후회하실지도 ㅠ.ㅠ

 

모든 뮤티컬 티켓 오쇼에서 할인 판매하고 있어요.

매진되기 전에 얼른 구매해야 합니다~!!

 

오쇼 홈페이지